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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공휴일 폐지 이유, "휴일이 너무 많아서"

[제헌절 공휴일 폐지 이유, 사진 중앙포토]




제헌절 공휴일 폐지 이유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7월 17일 제헌절은 1948년 공포된 대한민국 헌법을 기념하는 국경일로 올해 65주년을 맞았다.



1949년부터 ‘관광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의해 공휴일로 지정된 제헌절은 2008년부터 법정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유는 2006년 공공기관에서 주 40시간 근무제가 실시되면서 휴일이 너무 많다는 것.



이에 반해 1990년 법정 공휴일에서 제외된 한글날(10월 9일)은 올해부터 법정 공휴일로 환원된다. 국제적으로 한글에 대한 위상이 높아지고 국민들 사이에 한글에 대한 자부심이 고조돼 지난해 다시 공휴일로 지정됐다.



제헌절 공휴일 폐지 이유를 접한 네티즌들은“제헌절 공휴일 지정 폐지되면서 많은 사람에게 잊혀져 가고 있다. 쉬는 날과는 관계없이 공휴일로 재승격하라”, “쉬는 날이 많아서 폐지라니”,“제헌절 공휴일 폐지 이유, 정당한 이유없이 폐지하는 건 옳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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