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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전두환 일가 재산압류 절차 진행 현장



















































검찰이 16일 오후 경기 연천군에 위치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재국씨가 운영하는 허브빌리지의 압수수색을 마친 후 불상 등의 수색물품을 옮기고 있다.



같은 날 검찰은 전두환 전 대통령이 미납한 추징금을 집행하기 위해 연희동 자택에 대한 압류를 실시했다.



검찰은 또 전담팀 수사관 80명을 투입해 전 전 대통령의 장남 재국씨가 운영하는 출판사인 서울 서초동 '시공사' 본사, 경기도 연천에 있는 허브농장인 '허브빌리지', 재용씨가 운영하는 부동산 개발회사 BLS 등 12여곳을 오전 9시 일제히 압수수색했다. 전 전 대통령은 지난 2003년 "재산이 29만원 밖에 없다"는 발언으로 국민적 비난과 함께 수많은 풍자를 낳기도 했다. [뉴스1,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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