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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이종석 극찬, "교복 입으니 남자 냄새가…"

[사진 SBS 파워FM 캡처]


 

배우 이미숙 (53)이 후배 배우 이종석(24)을 극찬했다.



이미숙은 16일 방송된 라디오채널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최근 눈길이 가는 남자 배우로 이종석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숙은 “이종석이 드라마에서 교복을 입었는데 남자 냄새가 나더라. 예전에 원빈이 드라마 ‘꼭지’ 에서 교복을 입고 나왔을 때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미숙은 이어 “이종석이 제2의 원빈 같은 느낌의 배우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종석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너목들)’에서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박수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미숙 이종석 극찬에 네티즌들은 “이미숙 이종석 극찬, 칭찬할 만하지”, “이미숙 이종석 극찬, 요즘 이종석 인기 좋네”, “이미숙 이종석 극찬, 정말 남자 냄새가 솔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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