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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공공재정수익 7.5% 증가…증가폭은 4.7%P 하락

[<인민일보> 07월 16일 02면] 재정부가 발표한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6월 전국 공공재정수익은 1조 2,377억 위안(한화 약 222조 7,8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7억 위안(한화 약 24조 660억 원) 증가해 12.1%의 증가율을 보였다. 1월부터 6월까지 전국 공공재정수익 누계는 6조 8,591억 위안(한화 약 1,234조 6천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95억 위안(한화 약 86조 3,100억 원) 증가해 7.5%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증가폭은 동기 대비 4.7%P 하락했다.



한편, 1월부터 6월까지 전국 공공재정지출 누계는 5조 9,714억 위안(한화 약 1,074조 8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5,821억 위안(한화 약 104조 7,780억 원) 늘어난 10.8%의 증가율을 보였다. 재정수지 모순이 심각해진 상황에서 각급 지방 정부들은 여러 민생 정책에 관심을 갖고 관련 지출 수요를 보장하도록 했다. 이 중, 교육 관련 지출은 8,746억 위안(한화 약 157조 4억 원)으로 동기 대비 10.7% 늘었고, 문화체육 및 대중매체 관련 지출은 847억 위안(한화 약 15조 2,460억 원)으로 동기 대비 11.9% 증가했으며, 의료보건 관련 지출은 3,806억 위안(한화 약 68조 5천억 원)으로 동기 대비 22.3% 증가했고, 사회보장 및 취업 관련 지출은 7,606억 위안(한화 약 136조 9천억 원)으로 동기 대비 15.4% 올랐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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