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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손학규 "독일 통합의 정치 배워야"

독일에 체류 중인 손학규 민주당 상임고문은 16일 언론사 기자와 자신의 싱크탱크인 동아시아미래재단 관계자 등 2만여 명에게 e메일을 보내 “다른 이념과 정책을 가진 여러 정당이 한 정부에 동거하면서 대립되는 다양한 사회적 이해 관계를 하나로 녹여내는 것이 독일정치의 모습”이라며 “다양성 속의 통합이야말로 우리가 독일에서 배워야 할 한국정치의 미래”라고 강조했다. 정치권에선 손 고문이 민주당과 무소속 안철수 의원 진영과의 선거연대나 공동정부 가능성을 시사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지만 손 고문 측 인사는 “한국 현실을 염두에 두고 의미를 담은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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