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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4960㎡ 테마공원 조성한 녹색 아파트

주상복합시설로 입주민 편의성을 높인 두산건설의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주상복합부문 대상은 두산건설의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에게 돌아갔다. 5만8000여 ㎡의 드넓은 입지공간, 친환경 설계와 조경시설, 입주민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시설 등이 이번 수상 요인으로 꼽힌다.



이 아파트는 지상 최고 59층 8개동으로 전용면적 59~170㎡형 2700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경기도 고양시 탄현동에 들어선 아파트 가운데 초고층·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단지 중앙에는 6만8000㎡규모의 대형쇼핑몰 ‘일산 위브더제니스스퀘어’가 들어서 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생활에 필요한 쇼핑·문화시설들이 단지 안에 들어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쇼핑몰 안에는 썬큰가든과 수경시설·녹지공간 등도 함께 조성됐다. 경의선 탄현역과 다리로 연결돼 지하철 이용도 편리하다.



커뮤니티시설은 리빙·교육·건강·휴식 등 4가지 테마로 조성됐다. 이 아파트는 단순한 주거공간이 아닌 복합문화공간이라는 게 두산건설의 설명이다.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GX룸 등 체육시설과 클럽하우스·실버룸 등 입주민 만남의 장소가 마련됐다. 전문강사를 초빙해 꽃꽂이·요리 등을 배울 수 있는 강의실과 동아리방도 있다.



두산건설은 단지 안에 1만2700㎡ 규모의 조경공간과 4960㎡의 공원을 조성해 녹색 아파트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당신의 삶에 즐거움을 주는 테마정원’이란 주제로 빛·바람·노을·하늘 등 테마공원이 단지 안에 마련됐다. 지상 33층에는 스카이라운지를 설치해 주변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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