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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태양·바람 에너지로 전기 아끼고 환경 지킨다

GS건설의 `스마트 그리드` 기술이 적용된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 영등포아트자이.


GS건설의 친환경 미래주택인 ‘그린 스마트 자이’. 이 회사는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해 에너지를 아끼고 나아가 관리비 절감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미래주택 개발에 힘써왔다.



이를 위해 건축·주택사업본부는 물론 기술본부까지 힘을 합쳐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미래주택 건설에 나서고 있다. 스마트 그리드(Smart Grid, 지능형 전력망) 기술을 적용해 태양에너지·바람 등을 활용, 탄소가 발생하지 않는 신재생 에너지로 기존 전기에너지 사용을 줄이는 것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이 기술은 관리비를 절약할 수 있고 온실가스를 줄여 온난화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를 살릴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GS건설이 서울 영등포구 도림동의 도림 16구역을 재개발한 영등포 아트자이는 대표적인 그린 스마트 자이다. 태양광가로등·태양광넝쿨시스템·LED갈대 등 그린스마트 기술을 적용했다. 전용면적 59~143㎡형 836가구(일반분양 291가구)로 이뤄지며 전체 가구수의 77%인 223가구가 전용 85㎡ 이하 중소형이다.



이 아파트는 실내 배출 공기의 폐열을 회수하는 고효율 환기시스템이 적용돼 실내 환경이 쾌적하게 유지된다. 빗물을 재활용해 단지 내 조경용수로 활용하는 우수재활용 시스템, 태양광 집광으로 전원을 제공하는 태양광 가로등도 도입된다.



가구 내 월패드로 조명·가스·난방을 조절하고 원격검침까지 할 수 있는 유비 홈 시스템(Ub Home System)이 갖춰져 생활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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