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화끈하네~' 해운대 해수욕장 비치발리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경기장에서 '2013 MINI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코리안투어 해운대'가 16일 오전 개막했다.



한국 여자비치발리볼 선수들과 함께 9개국 총 10개 팀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여자비치발리볼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로 해운대의 뜨거운 해변을 뜨겁게 달궜다.



대회 1일 차 오전 뜨거운 비치발리볼의 열기가 백사장을 달군 가운데 전 배구 국가대표 출신 한유미(31)를 비롯한 한국 A·B팀도 세계 강호들과 경기를 펼쳤다.



비치발리볼 코리아투어 해운대는 A~B 각조 5개 팀이 배정돼 상위 2팀이 4강 토너먼트에 올라 우승팀을 가린다. [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