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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놀러온 거 아닙니다. 살아보려 합니다'































휴가여행온 캠핑족 텐트촌처럼 보이지만 이민자들이 설치한 불법텐트촌 이다. 알바니아 이민자들이 프랑스 리옹 푸르비에르 터널 입구 A6고속도로 근처에 불법으로 텐트를 설치한 뒤 지내고 있다. 대부분 동부유럽에서 온 수십여명의 이민자들은 리옹 페라쉬 지역의 고가도로 아래에 텐트를 설치했다.

이곳 텐트촌에는 전기도 물도 화장실도 없다. 이들은 프랑스에서 일자리를 찾기 위해 고향을 떠났다. 이곳에서 지내는 이민자 가족들은 자선단체의 도움으로 음식을 제공받고 있다.

마더테레사 수녀회 소속 수녀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음식과 물을 나눠주고 있다.

A6 고속도로는 프랑스 남부로 떠나는 휴가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도로이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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