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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기자의 不-완벽 초상화] 신세용의 모진 추억

“열세 살 때 가출 소동까지 벌이며 알파벳도 모른 채 미국으로 떠난 유학, 고난이었습니다.

동양인이라는 이유로 시도 때도 없이 맞았습니다. 자다가 야구방망이로 맞아 뼈가 14군데나 부러지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싸우며 버텨야 했습니다. 포기하고 돌아가면 세상의 그 어떤 일도 못 이겨낼 것 같았습니다.

지금 국제아동돕기연합을 만들어 8개 나라 아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열세 살 어린 시절의 기억이 오늘의 저로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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