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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동강 그리고 프레임

이정진, Wind07-84(2007), 210x100cm, 한지에 사진 유제, 한지배접 Photo Emulsion On Rice Paper
동강국제사진제가 올해로 12회를 맞는다. 동강사진상 수상자전·국제전·젊은 작가전·거리설치전 등 10개의 전시를 마련했다. 올해의 동강사진상 수상자는 뉴욕에서 활동 중인 이정진 작가다. 사물의 일부로 전체를 알아보고자 하는 ‘Thing/사물’ 시리즈와 자연의 모습을 수수께끼처럼 만든 ‘Wind/바람’ 시리즈를 선보인다. 국제전에서는 ‘구상적 풍경’이라는 주제 아래 영국 현대 작가 13명의 작품 60점을 골랐다. 또 2018 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사진으로 보는 동계올림픽 90년’, 휴전협정 60주년 ‘기억과의 전쟁’ 등도 준비했다. 19일부터 21일까지 영월읍 여성회관에서는 구본창·정연두·오형근·김녕만·이갑철·한성필 등 쟁쟁한 작가들이 참여하는 워크숍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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