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오늘도 국지성 호우

12일부터 13일 오후까지 서울 225㎜ 등 중부지방에 물폭탄 폭우가 쏟아져 여의도 주변 한강에 흙탕물이 차오르고 있다. 기상청은 14일까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내외의 국지성 비가 더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그러나 남부지방은 구름만 많겠고 낮에는 곳에 따라 소나기가 뿌린다.

선데이 배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