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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축구장?'…'축구광' 성동일-준 부자 이야기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든 성동일과 성준 부자의 축구 사랑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성동일 부자는 최근 '레몬트리'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닮아도 너무 닮은 부자의 성격과 취향을 공개했다.

성동일을 오랫동안 지켜본 주변 사람들은 준이를 보면 어린 성동일을 보는 느낌을 받을 정도. 또한 겉으로 무뚝뚝해 보이지만 방송에 함께 출연하는 친구들을 챙기는 섬세함은 물론 의연함까지 아버지를 쏙 빼닮았다고 한다.

특히 축구를 좋아하는 운동 취향은 어린시절의 성동일 모습 그대로다. 준이는 게임과 만화영화보다 축구를 즐긴다. 축구공만 있으면 지루할 틈이 없다고. '가족들 말고 좋아하는 것'을 꼽으라면 축구를 꼽는단다.

그래서인지 '축구하는 부자'를 콘셉트로 한 '레몬트리' 화보에서도 즐거움이 흠뻑 묻어난다.



(JTBC 방송뉴스팀)
사진=레몬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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