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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茶)’, 외국 관광객 쇼핑 선호도 1위





[신화사(新華社)] 사회과학문헌출판사가 출판한 ‘베이징관광객 그린북 2013’이 9일 베이징에서 발표되었다. 그린북이 발표한 2012년 베이징을 방문한 외국 관광객의 쇼핑 선호도에 관한 실태조사에서 차는 외국 관광객들이 베이징에서 가장 많이 구매하는 상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은 비단, 공예품, 담배, 중의약, 도자기와 서화 순이었다.



베이징시는 관광성수기인 2012년 4월~6월에 수도국제공항과 호텔에서 4800명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외국 관광객의 베이징에서의 소비실태 및 특징을 조사했다. 표본조사 결과 외국 관광객의 1인당 평균 소비액은 1047달러, 평균 체류 기간은 4.23일이었으며, 쇼핑은 장거리 교통비를 제외하고 외국 관광객 소비의 1/4을 차지하는 최대 지출항목인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징을 방문한 관광객의 쇼핑 선호도로 볼 때 약 40%의 관광객이 차(茶)를 산 적이 있어, 차는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쇼핑 품목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외에도 비단, 공예품, 담배, 중의보건품, 도자기를 구매한 관광객은 각각 25.8%, 22.6%, 21.8%, 20.2%와 13%였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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