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용인 포곡읍 반디나비, 주변에 숲·호수 있는 중소형 전원주택

하우종합건설이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에서 도시형 전원주택 반디나비(사진)를 분양한다. 248~330㎡ 대지에 들어서는 전용면적 79~105㎡형 1차 17가구다. 전원주택으로 보기 드문 중소형으로 가격 부담이 크지 않아 실속형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것 같다.



이 주택은 배산임수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 동백~마성 간 터널 개통으로 서울·수도권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주변에 분당 서울대병원·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이마트·신세계백화점 등이 있다.



인근에 등산하기 좋은 여수곡산이 있고 숲과 호수가 가까워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 분양 관계자는 “단독형 주택단지라 주거의 쾌적성이 좋고, 근처에 숲과 호수가 있어 아토피나 호흡기 질환을 치유하는데도 좋다”고 말했다.



집을 지을 대지와 주택 건축비 등을 모두 포함한 분양가는 총 2억9000만~3억7000만원이다. 79㎡형의 경우 다락방이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면적이어서 실제 사용 면적은 105㎡가량 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토지소유권 이전 때 40%, 착공 때 30%, 준공 후 1개월 이내 20%로 나눠 낸다. 계약 즉시 착공에 들어가 4~5개월 뒤면 입주할 수 있다. 현장에 샘플하우스가 있어 예약 후 관람이 가능하다. 분양 문의 031-322-6060.



  황의영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