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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삼송 2차 아이파크, 모든 가구 중소형 … 3호선 삼송역 가까워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에 전 가구가 중소형인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다. 현대산업개발이 삼송택지개발지구 A-20블록에 분양하는 고양 삼송 2차 아이파크(조감도)다.



 이 아파트는 지상 28층 10개동 1066가구 규모에 전용면적 74·84㎡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모두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85㎡이하 전용이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수요자의 관심을 끌겠다는 업체의 전략이다.



 주택형은 총 6개 타입으로 세분화됐다. 여기에 수납공간·가변형·광폭 거실 등 특화된 설계로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공급 비율이 가장 높은 84A㎡형은 대형 드레스룸이 제공된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다양한 주택형과 실용성 높은 중소형으로 수요자 입맛에 두루 맞춘 아파트”라고 말했다.



 교통도 편리하다. 지하철 3호선 삼송역이 단지와 가깝다. 환승할 필요 없이 서울 강남·종로·충무로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주변 편의시설도 점차 갖춰지고 있다. 지난해 신세계그룹이 삼송지구 일대 일부 부지를 매입하면서 대형 복합쇼핑몰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농협 하나로클럽 입주와 삼송테크노밸리도 본격화돼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단지 중앙에는 축구장 3배 크기에 달하는 오픈 스페이스가 들어선다. 600m 규모의 산책로와 가족캠핌장·바베큐장이 마련된다. 입주는 2015년 9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12일 삼송동 동산초등학교 인근에서 문을 연다. 분양 문의 1566-3022.



강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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