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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스턴 테러범 재판 열리던 날



10일(현지시간) 보스턴 마라톤의 폭탄 테러범 조하르 차르나예프에 대한 재판이 열리기 전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교내 경찰관들이 보스턴 소재 연방법원 건물 바깥에 도열해 있다. 이들은 테러에 희생된 동료 신 콜리어를 기리는 팔찌를 찼다. 지난 4월 보스턴 마라톤 도중 폭탄을 터뜨려 3명을 숨지게 한 차르나예프는 이날 심리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보스턴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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