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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양학선, 유니버시아드도 점령



‘도마의 신’ 양학선(21·한국체대)이 11일(한국시간) 러시아 카잔 체조센터에서 열린 카잔 여름유니버시아드대회 도마에서 금빛 연기를 펼쳤다. 1차 시기에서 최고 난도의 ‘양1’(양학선)을 시도해 15.975점의 높은 점수를 받은 양학선은 2차 시기 ‘쓰카하라 트리플’에서도 깔끔한 연기로 15.600점을 받아 1, 2차 시기 평균 15.787점으로 2위 데니스 아블랴진(러시아·15.350점)을 0.437점 차로 제쳤다. 양학선이 결선 2차 시기에서 공중 비틀기 기술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 대한체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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