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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비상구역 30km로" 광안대교서 원전반대 고공 시위

국제 환경 보호단체인 그린피스 국내 활동가 송중권 씨와 미국과 타이완, 인도네시아 활동가 등 4명이 부산 광안대교에서 원전 반대 고공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현수교 케이블 90m 높이에 줄을 매달아 시위 캠프를 차리고 장기 농성에 들어갔는데 고리원전에서 사고가 나면 25km 떨어진 광안대교 주변지역도 무사할 수 없다며 현재 10km 안팎으로 설정된 방사능 비상계획 구역을 30km로 늘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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