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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시아나 사고기 객실 모습과 병원 나서는 부상 승객























사고 비행기 객실 모습은 사고 당시 충격으로 좌석이 쓰러져 있는 등 아수라장인 모습이다. 이 사진은 사고조사를 담당한 미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가 촬영해 공개한 사진이다.



샌프란시스코 공항 착륙도중 사고로 부상당한 아시아나214편 승객이 7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제너럴 병원을 떠나고 있다. 이름 밝히기를 거부한 이 남성은 얼굴에 사고 당시 입은 부상의 흔적이 남아 있었다.



사고 비행기에는 한국인 77명을 포함해 승객과 승무원 307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 가운데 2명이 숨졌다. 사망자는 예멍위안(16)과 왕린자(17) 등 중국인 여고생이다. 부상자 181명(중상 49명) 가운데 5명은 상태가 심각하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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