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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 스톤스, 44년 만에 하이드파크 재공연

왼쪽부터 드러머 찰리 워츠(72), 믹 재거, 기타리스트 키스 리처드(70). [로이터=뉴시스]


전설적인 록밴드 롤링 스톤스의 ‘1969년 런던 하이드파크 공연’이 6일(현지시간) 44년 만에 같은 장소에서 재연됐다. 이 공연은 당시 리더 브라이언 존스(1942~69) 사망 직후 열린 공연으로 25만 명의 관중이 운집했다. 롤링 스톤스 팬들에게는 역사적인 공연으로 평가받는다.



 가디언과 로이터 등 외신은 6일 공연이 폭염 속에 진행됐지만 머리 희끗한 백발 관객 등 6만5000명이 찾아 열광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보컬리스트 믹 재거(70)도 “1969년 공연에 왔던 사람이 있나? 다시 만나서 기쁘다”며 이들과 함께 44년 전 추억을 회상했다.



62년 영국 런던에서 결성된 록밴드 롤링 스톤스는 현재 멤버들의 평균 연령이 69세에 이르는 현재까지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한영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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