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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우의 서금요법] F4· K9 자극하면 항암치료 부작용 진정

암은 여전히 현대의학의 가장 큰 숙제다. 그동안 암 치료는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다. 초기 암은 95% 이상, 말기 암은 약 30% 이상 5년 생존율을 기록한다. 하지만 아직도 암으로 인한 사망자는 국민 4명 중 1명꼴이다.



암은 조기 발견, 조기 치료가 최선의 답이다. 암을 치료하는 3대 무기는 수술과 항암요법, 방사선치료지만 3∼4기로 넘어가면 이마저도 치료 성적이 크게 떨어진다. 이때 중요한 것이 면역력 강화다. 암과 싸워 이길 힘을 길러야 한다. 수술과 항암 치료 후 5년이라는 세월을 암과 싸워 이겨야 완치 판정을 받기 때문이다.



또 하나는 방사선과 항암 화학요법을 실시하면서 나타나는 부작용을 잘 극복해야 한다. 대표적인 부작용은 구토·오심(구역증)·탈진·탈모·권태·무기력 등이다. 이 중에서도 오심·구토·식욕부진은 면역력을 키우는 데 가장 중요한 영양섭취를 방해한다.



이럴 때 서금요법을 이용해보자. 오심과 구토의 진정효과를 보려면 F4, K9를 자극한다. 세계 대학병원급 연구기관 5~6곳에서 확인된 내용이다. 이외에 A12·14·16은 위장의 유문·대만 부위의 교감신경을 진정시킨다. 위장을 안정시키는 강력한 자극 부위가 D1, E45다. 영국 암재활센터의 임상 보고에 의하면 F4, K9와 위 치방을 함께 이용하면 오심·구토·진정 효과가 80~90%까지 올라간다.



여기에 침봉이나 압진봉으로 매일 시간이 있을 때마다 10~30회 이상 자극하고, 기마크봉 금색 중형을 붙인다. 원기 회복을 위해 황토경탄으로 매일 2~5장 덥혀주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황토경탄은 연기와 쑥진이 거의 없고. 냄새도 적으면서 순하다.



유태우 고려수지침학회장 www.soojic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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