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피카소 작품 226점 첫 아시아 나들이

의자 옆의 누드’(1954 발로리스), 석판화(4가지 색), 33 x 25.1 cm, FPCN 1963
20세기 최고의 화가로 꼽히는 파블로 피카소(1881~1973)는 스페인 남부의 아름다운 항구도시 말라가에서 태어났다.
스페인 정부는 그의 생가에 박물관과 피카소 재단을 설립, 주요 작품을 연구해 왔다. 인천시와 말라가시의 국제교류전인 이번 전시는 피카소재단의 주요 소장품 226점을 아시아에서 처음 공개하는 자리다. 1905년부터 71년까지 그려진 주요 작품을 14개 섹션으로 구분했다. 포비즘(야수파)의 창시자인 앙리 마티스에 대한 오마주인 ‘의자 옆의 누드’를 비롯한 유화·판화·드로잉·도자기 등과 피카소의 말년 모습을 담은 후안 히에네스의 사진 80여 점을 볼 수 있다. 성인 1만2000원. 10월 1일부터 11월 24일까지는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으로 옮겨 전시된다.

‘피카소, 고향으로부터의 방문’, 7월 6일~9월 22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문의 1544-1555

선데이 배너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