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박지성, 유해진과 관상까지 닮은꼴"



 

닮은꼴로 유명한 축구선수 박지성(33)과 배우 유해진(43)이 관상까지 닮은꼴로 드러났다.



3일 방송될 ‘신의 한 수’에서는 축구선수 박지성의 관상을 공개한다. 역학자 조규문은“사람의 얼굴 생김새나 형상에 따라 관상은 8가지로 분류된다”며 ‘관인 8법’이라는 관상법을 설명했다.



‘관인 8법’ 중 하나인 ‘고괴지상’은 광대뼈, 턱 등의 뼈 부분이 튀어나온 형상으로 조규문은 박지성과 유해진이 여기에 속한다며 예를 든 것. 그는 “고괴지상은 투박하고 거칠어 보이지만 사실은 신비스럽고 믿음직스럽다”고 설명을 이었다. 이에 패널들은 “박지성이 나오면 꼭 이길 것 같고, 유해진이 나온 영화는 꼭 재밌을 것 같다는 믿음이 있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지성과 유해진의 닮은 꼴 관상 외에도 피겨선수 김연아, 배우 송중기 등 각계각층 인물들의 관상까지 분석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