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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SNS 계정 모두 삭제한 이유가…

[사진 중앙포토]
축구선수 기성용(24ㆍ스완지시티)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모두 탈퇴했다고 밝혔다.



기성용은 3일 자신의 팬카페에 “팬들과 소통하며 소소한 즐거움을 나누며 좋았는데 오히려 기사를 통해 오해를 사고 내가 하고 싶은 말들이 더 전달되지 않았다”는 글을 올렸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 계정을 모두 삭제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기성용이 자신의 SNS에서 탈퇴한 이유가 최강희 감독 때문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지난달 1일 기성용은 자신의 트위터에 “리더는 묵직해야 한다. 안아줄 수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을 적으로 만드는 건 리더 자격이 없다”는 글을 게재했다. 일각에서는 이 글이 최강희 감독을 향한 쓴소리라고 추측한 것. 기성용은 이에 대해 “교회 설교 말씀 중 일부였다”고 해명했다.



기성용은 1일 8살 연상의 배우 한혜진과 결혼식으로 올리고 팀 전지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영국으로 출국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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