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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혼외 아들 호적에 올렸다…유언비어엔 법적 대응할 것”

[사진 중앙포토]
소설가 이외수(67)가 혼외 아들을 호적에 올렸다고 밝혔다.



이외수는 1일 자신의 트위터(@oisoo)에 “아직도 의문과 오해를 가진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정리된 사안을 간단히 밝힌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셋째 아들의 양육비 문제는 모두 지급된 것으로 법원 판결이 났다. 양육비를 한 푼도 지급하지 않았다는 기사는 허위다. 아이는 지난달 호적에 올렸다”고 덧붙였다.



이외수는 이어 “근거 없는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사람들에겐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앞서 한 매체는 이외수의 혼외 아들의 생모인 오모씨가 2월 14일 춘천지방법원에 이외수를 상대로 친자인지 및 양육비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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