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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정형돈와 정준하 대신해 무한도전 출연

[사진 일간스포츠]
‘국보급 센터’로 불리던 전 농구선수 서장훈(39)이 MBC ‘무한도전’에 출연한다.



서장훈과 가수 데프콘(36)은 최근 진행된 ‘무한도전’의 녹화에 참여했다. 그동안 종종 ‘무한도전에’ 얼굴을 비춰왔던 데프콘과 달리 서장훈이 ‘무한도전’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장훈과 데프콘은 탈장 수술을 받은 정형돈과 목 디스크 수술을 받은 정준하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무한도전’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장훈의 ‘무한도전’ 출연 소식에 팬들은 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서장훈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KBS2 ‘우리 동네 예체능’에서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예능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서장훈과 데프콘이 출연한 ‘무한도전’은 6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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