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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공공재로 남아달라" 네티즌 호소 눈길



배우 원빈(36·김도진)과 이나영(34)이 열애를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커플이 탄생한 가운데, 네티즌들의 때 아닌 호소가 눈길을 끈다.



배우 원빈·조인성(32)·강동원(32)은 연예계 대표 꽃미남에 꼽힌다. 배우 조인성은 4월 김민희와의 열애 사실을 밝힌바 있다. 3일 원빈마저 이나영과 교제중인 사실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마지막 남은 꽃미남 배우 강동원에 대해 ‘보호’를 요구하고 있다.



3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원빈·이나영의 열애설을 제기했고, 두 사람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공식 인정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이제 강동원만 남았네”, “강동원은 밝히지 말아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인기검색어에는 ‘강동원 공공재’가 올라왔고, 트위터 등 SNS를 통해 “강동원 공공재로 남아달라”는 네티즌의 요구가 이어졌다.



‘공공재’는 모든 사람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재화 또는 서비스를 지칭한다. 네티즌들은 강동원만큼은 열애설 없이 팬들의 로망의 대상으로 남아달라는 바람을 전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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