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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母, 절에서 삼천배하며 "딸 행복 기원" 눈물

[중앙포토]


가수 장윤정(33)의 어머니가 딸의 행복을 기원한다며 삼천배를 하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



3일 방송된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에서는 장윤정 어머니가 딸 장윤정의 결혼식을 3일 앞두고 강원도에 위치한 사찰에서 삼천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장윤정의 어머니는 “예쁜 아기 낳고 예쁜 생활하면서 예쁘게 살았으면 좋겠다. 예식장 들어갈까 생각했는데 그건 아닌 것 같았다. 너무 슬픈 결혼식을 보낼 것 같아서 여기 와서 부처님에게라도 윤정이 잘 살게 해달라 말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과거 장윤정이 사줬던 강원도 집을 찾아가 눈물짓기도 했다. 장윤정의 어머니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여기에서 윤정이가 편안하게 결혼식 하라고 빌어주는 것 뿐”이라고 말했다.



장윤정 어머니는 “장윤정은 슬기롭고 지혜로우니까 (결혼생활을)잘 할거라 믿는다. 성품도 좋은 아이다”고 말했다. 반면 진실을 밝히는데 있어서는 강경한 입장을 취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나는 진실을 밝혀낼 각오가 돼있다. 꼭 밝힐 것”이라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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