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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美치다, 프라이빗 비치(Private Beach) ‘베이테라스 펜션’





충청남도 태안군은 자연의 보물이 숨겨진 휴양지다. 일상을 벗어나 태안반도 보물찾기에 나선 여행객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발길이 닿는 곳마다 자연과 하나 될 수 있어 여행의 묘미를 느끼게 한다.



이 가운데 만 오천평의 해송림과 프라이빗 비치가 공존하는 이국적인 풍경의 펜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갯벌과 해수욕장, 백사장, 해송림과 바위섬, 등대와 함께 자연친화 소재인 적삼목과 노출콘크리이트로 마감한 베이테라스 펜션(http://www.bayterrace.co.kr).



베이테라스 펜션은 태안군 근홍면 용신2리 915-2에 위치해 있으며, 신종환, 박범수 두 건축가의 ‘자연과 하나로 어우러진 건축’이라는 철학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전문건축가 설계의 모던한 복층구조의 인테리어는 감각적인 외관, 프라이빗 비치와 더불어 이국적인 풍경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펜션 바로 앞이 바닷가이며, 펜션주변에 들어선 해송림은 여름이면 시원한 그늘이 되고, 겨울이면 세찬 바람을 막아 준다. 해송림 너머로 폭50m, 길이 500m의 백사장이 있으며, 물이 빠지면 바다길이 열려 바위섬 산책이 가능하다. 해송림 사이 오솔길에서는 바다를 보며 삼림욕을 즐길 수 있다.







베이테라스 펜션 관계자는 “물이 차면 해수욕을 하고, 물이 빠지면 바지락과 백합, 소라, 돌게 등을 잡을 수 있는 갯벌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어 가족나들이에 제격이다”며, “전 객실이 바다를 향하고 있어 바다조망이 가능하고, 각 객실마다 바비큐 요리가 가능한 개별테라스가 마련돼 있어, 자기만의 공간에서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펜션주변도 온통 먹을거리와 즐길 거리가 다양하게 공존한다.”며, “가을에는 펜션 바로 옆 대하양식장에서 살아있는 싱싱한 대하를 맛볼 수 있으며, 약 10분 거리에 있는 태안비치 컨트리클럽에서 골프를 즐겨도 된다.”고 말했다.



베이테라스 펜션 주변에서 놀 거리와 먹을거리는 이뿐만이 아니다.



20~30분 거리에 천리포 수목원과 공룡박물관 등이 있으며, 30만평 규모의 아그로랜드 태신목장에서는 목장관람 및 낙타체험, 승마체험, 우유 짜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치즈 만들기 및 다양한 낙농 목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알찬 가족나들이를 보낼 수 있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태안군에서 매달 개최되는 각종 꽃 축제를 관람할 수 있으며, 4월~5월 사이에는 주변에서 쭈꾸미 축제가 개최된다.(태안군청 홈페이지를 참조) 또한, 기업체나 관공서에 여름휴가철이나 하계휴양지로도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여름에는 펜션 앞 해변에서 망둥어 낚시가 가능하고, 5월부터 10월까지는 서해안 꽃게와 대하, 겨울은 펜션 앞바다에서 채취한 자연산 소굴로 입맛을 돋울 수 있다.



베이테라스 펜션 대표는 “해변과 해송림이 펜션 사유지 내에 위치해 있어 조용하고 아늑하며, 프라이빗 비치가 있어 힐링 하기에 최적의 장소라 생각된다.” 라고 한다.

베이테라스 펜션 예약은 전화(010-9278-8836)로만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bayterrace.co.kr)를 참조하면 된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의 정보성 보도 제공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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