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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서태지와 연락 잘 안해…결혼소식 인터넷으로 알았다”

[사진 MBC ‘기분 좋은 날’]


가수 이주노(46)가 서태지(41)와의 관계에 대해 입을 열었다.



3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한 이주노는 함께 활동했던 ‘서태지와 아이들’ 멤버들에 대해 언급했다.



이주노는 “(서)태지의 결혼소식이 알려졌을 때 기자들에게 전화가 많이 왔다. 영문을 몰라 선뜻 전화를 받지 못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주노는 이후 인터넷 검색을 통해 서태지의 결혼 소식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MC들이 서태지의 연애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묻자 이주노는 “워낙 사생활 보호에 철저한 친구이기 때문에 몰랐다”고 밝혔다.



이어 이주노는 “서태지와 연락도 아직 못했다. 하지만 연락을 하지 않아도 서로가 느껴진다. 내가 전화 하려해도 쉽지 않다. 번호도 잘 모르고, 이메일을 통해 안부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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