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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릴 곳만 살짝…' 닥터 배소은 파격 드레스 화제



개봉에 앞서 19금 예고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닥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화의 인기와 함께 배소은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3일 포털사이트 인기검색어에는 ‘배소은’이 오르며 과거 활동모습이 다시 화제다.



배소은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배소은은 허리와 등이 고스란히 노출된 아찔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사진을 다시 접한 네티즌들은 “배소은 드레스 다시봐도 파격이네”, “오인혜보다 더 파격인 듯”, “닥터 배소은 기대됩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일 개봉한 영화 ‘닥터’는 젊고 아름다운 아내의 외도를 목격하게 된 의사 최인범이 숨겨왔던 본능을 터뜨리며 복수를 하는 파격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영화에서 배우 배소은은 남편이 출근후 내연남과 외도를 펼치는 아내 순정 역을 맡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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