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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대전시, 기간제 41명 무기계약

대전시는 비정규직 고용 개선 대책의 일환으로 기간제 근로자 392명 가운데 상시·지속적인 업무에 종사하는 기간제 근로자 41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다고 2일 밝혔다. 상시·지속적 업무 기준은 과거 2년간 계속돼 오고, 향후 2년 이상 지속이 예상되는 업무다. 대상자는 시 본청 및 사업소가 28명, 공사·공단 5명, 출연기관 8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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