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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6개월 된 아기 '나를 문어라 불러다오~'































생후 16개월 된 아기가 수영장에서 혼자 자유자재로 수영하는 모습을 영국 데일리메일이 1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엘리자베스라는 이름의 이 아기는 1m 깊이의 수영장에서 혼자 수영을 하다 숨이 가빠지면 몸을 뒤집어 숨을 고르는 등 성인 못지 않은 수영 실력을 과시했다. 스스로 수영장으로 다이빙까지 하며 기막힌 수영실력을 뽐냈다.



이 아기는 '유아 수영자원'(ISR)이라는 아기 수영 전문 프로그램에 참여해 강사들에게 수영을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유투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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