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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 꽃’ 김옥빈, 드라마 컴백 소감 “두렵고 어렵다”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김옥빈(26)이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시티 주니퍼룸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칼과 꽃’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김옥빈은 “오랜만에 드라마를 찍으니 힘들고 어렵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옥빈은 2006년 MBC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에 출연한 이후 7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한다.



김옥빈은 복귀작으로 ‘칼과 꽃’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김용수 감독의 팬이었다”라며 “또 출연이 확정된 선배들의 명단을 봤는데 정말 같이 하고 싶더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나는 원래 사극을 좋아한다”며 “두렵기는 하지만 새로운 영역에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칼과 꽃’은 영류왕의 딸 무영이 아버지를 죽인 연개소문의 서자 연충과 사랑에 빠진 뒤 복수와 사랑 사이에서 갈등 하는 내용을 담은 무협 첩보 멜로드라마다. 김옥빈은 무영 역을 맡았다.



‘칼의 꽃’은 ‘천명’의 후속으로 3일 첫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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