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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큰 아들 "父, 방송 재밌게 하려 거짓말 자주 해"

방송인 강용석(44)의 아들이 방송에서 아버지 강용석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2일 방송될 JTBC ‘유자식 상팔자’에서는 강용석의 큰 아들 강원준(16)은 ‘부모님이 치사해 보일 때?’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아빠가 방송의 재미를 위해 거짓말을 하실 때 치사하다”라고 폭로했다.



이어 강원준은 “원래 제 꿈은 야구단 단장인데, 아빠(강용석)가 다른 프로그램에서 두 아들의 꿈이 모두 국회의원이라고 거짓말을 하셨다”고 말했다.



이에 MC 손범수가 “아빠(강용석)는 없는 얘기 하시는 분은 아니지 않냐?”고 묻자 강원준은 “(거짓말을) 자주하신다. 나는 장래희망이 국회의원이라고 말 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아들의 폭로에 당황한 강용석은 “그때는 아이들이 이렇게 방송에 나와 내 말이 거짓말이라고 밝힐 줄 몰랐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는 강용석 부자 외에도 왕종근·김미숙 부부와 아들 왕재민(19), 이경실과 아들 손보승(16), 홍서범·조갑경 부부와 두 딸 홍석희(17), 홍석주(13), 선우일란과 아들 이요한(14), 김구라의 아들 김동현(16)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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