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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내 이상형은 대화 잘 통하는 사람”

[사진 중앙포토]
배우 송혜교(31)가 자신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송혜교는 홍콩 TVB 방송국의 초청으로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프로모션에 참석했다.



이날 이상형에 관한 질문에 송혜교는 “이제 어린 나이가 아니기 때문에 이상형이 딱히 없다. 하지만 대화가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같은 취미가 있고,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 또 내가 하는 어떤 일에 대해서 항상 믿음을 가져주는 사람이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에 진행자가 “홍콩 사람도 괜찮나”라고 묻자 송혜교는 “괜찮다. 사랑에 있어서 마음만 잘 통하면 그런 건 필요 없다. 대신 홍콩 남자를 만나려면 앞으로 언어 연습을 더 많이 해야 할 것 같다”라고 재치있는 답변을 했다.



왕가위 감독의 영화 ‘일대종사’로 현지에서 높은 관심을 받은 송혜교는 최근 오우삼 감독의 ‘생사련’ 출연을 확정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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