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데뷔전서 162㎞ 강속구 던진 다저스 루키는 누구?

[사진 LA다저스 홈페이지]


LA다저스가 또 다른 루키의 등장으로 들썩이고 있다. 데뷔전을 치른 호세 도밍게스(23ㆍ도미니카공화국)가 시작부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기 때문이다.



1일(한국시간) 미국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경기에서 도밍게스는 8회 등판해 1이닝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16개에 그쳤지만 확실하게 눈도장을 받는 데 성공했다.



도밍게스는 이날 경기에서 최고 구속 101마일(약 162㎞)을 기록했다. 마지막 타자 카를로스 루이즈를 뜬공으로 잡고 들어올 때는 관중의 박수가 터져나왔다.



돈 매팅리 감독은 도밍게스에 대해 “스프링캠프 때부터 쭉 지켜봐오던 투수다. 더블A, 트리플A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도밍게스는 2008년 다저스에 입단했다. 도밍게스는 이번 시즌 더블A 차타누가와 트리플A 앨버키키에서 22경기에 나와 25 1/3이닝을 던져 9피안타 5실점 평균자책점 1.78을 기록한 뒤 지난달 30일 처음으로 메이저리그에 올라왔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