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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광고제, 창조스쿨 운영

【부산=뉴시스】하경민 기자 =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는 창조경제 시대를 맞아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창의력 개발을 위해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로 구성된 '창조스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창조스쿨은 부산국제광고제를 전문 광고인들만이 아닌 일반 시민도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만들고자 지난해 첫 선을 보인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통한 창의력 개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부신시교육청과 부산국제광고제가 공동주최하며, 광고제 기간인 8월 22~24일 벡스코 컨벤션홀 2층에서 열린다.



이번 창조스쿨에는 세계적인 유명 광고회사의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와 마케터가 강사로 나서 허를 찌르는 창의력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임혜경 부산교육감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광고계를 대표하는 인물인 제일기획 김홍탁 마스터와 HS애드 황보현 최고광고제작책임자, 지난해 미스터피자 광고로 세계 주요 광고제의 상을 휩쓴 애딕트 미디어 필름즈의 존 박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이 외에도 레오 버넷 말레이시아(Leo Burnett Malaysia)의 에릭 크루즈(Eric Cruz)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ECD)와 대교 손태원 글로벌본부장, 미국 퍼스트본(Firstborn)의 박준용 수석 크리에이티브 오피서(CCO),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관계자 등 교육계와 광고계 국내외 리더가 모여 창조경제를 구현할 글로벌 창의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창의력 개발방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광고와 창의성 발현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4개 부문 8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는 창조스쿨은 각각 청소년, 대학생, 성인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연령별 서로 다른 참가자들의 관심을 반영한 맞춤형 주제를 준비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1~31일 부산국제광고제 홈페이지(www.adstars.org)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jje0706@adstarsfestival.org)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 인원은 프로그램별 선착순 300명에 한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의자 공동집행위원장은 "창의력이 곧 국가 경쟁력으로 직결되는 현대 사회에서 광고는 창의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조경제의 원동력"이라며 "이번 창조스쿨을 통해 사회 각 분야에서 핵심 역량으로 여겨지는 창의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 등이 후원하는 부산국제광고제는 오는 8월 22~24일 벡스코, 노보텔앰베서더 등 해운대 일대에서 열리며, 전 세계에서 출품한 우수한 작품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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