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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도시화 발전을 위한 4대 전략 발표,소도시 호적 개방

[<인민일보> 06월 27일 09면] 6월 26일 베이징에서 개최되고 있는 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는 국무원의 도시화 건설사업 현황에 관한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쉬사오스(徐紹史) 주임의 보고 발표를 청취하였다.



소도시 호적 전면 개방



쉬사오스 주임은 “도시화의 수준을 전면적으로 제고시키기 위해서는 첫째, 인구 도시화가 핵심이 되어야 하고 농촌 인구의 시민화를 질서 있게 추진해야 하며 도시민들의 생활 수준을 계속해서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국무원은 건전한 도시화 발전 추진을 위한 4대 전략을 밝혔다.



1. 농촌 인구의 시민화 추진 호적제 개혁을 전면적 추진하고 소도시의 호적 제한을 전면 개방하며 중등 도시의 호적 제한을 점진적으로 개방하고 대도시의 호적 조건을 점진적으로 완화하며 초대형 도시의 호적 조건을 합리적으로 설정해 조건에 부합하는 농촌 인구를 점진적으로 도시 주민으로 전입시킨다.



2. 우수 도시화 동부지역의 도시군을 선진화시키고 중서부지역의 도시군을 발전시키며 종합 교통망과 정보화망을 이용해 대?중형 도시와 소도시를 연계해 중소도시와 소도시의 산업 기능, 서비스 기능, 거주 기능을 강화한다.



3. 도시의 지속적인 발전 역량 제고 도시 발전모델의 빠른 전환과 도시의 공간과 구조를 선진화하며 중심지역의 전면적 개조와 신도시?신구역 건설, ‘도시병’에 대한 예방과 관리를 추진한다. 도시 관리구조를 개선하고 도시관리 방식을 혁신해 도시사회 관리수준을 제고시킨다.



4. 도시?농촌 발전의 단일화 공업이 농업을, 도시가 농촌을 지원한다는 방침으로 도시?농촌규획, 인프라시설, 공공서비스 등의 분야에서 단일화 추진에 주력한다. 도시농촌 발전의 일체화 시스템을 개선하고 도시?농촌 간에 자유로운 유동과 평등 교환, 공공자원의 균형 배치를 추진한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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