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라질, 스페인에 전반 2분 선제골…2-0으로 전반 종료

브라질이 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에서 열리고 있는 2013 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 결승전에서 스페인에 2-0으로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브라질은 일찌감치 선제골을 터뜨렸다. 전반 2분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두고 프레드가 피케, 아르벨로아 등과 뒤엉켰다. 흘러나온 공이 네이마르의 발과 아르벨로아의 손을 연달아 맞고 나온 것을 넘어져있던 프레드가 오른발로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터뜨렸다. 프레드는 이번 대회에서 4골을 터뜨렸다.



브라질의 골사냥은 멈추지 않았다. 전반 44분 네이마르가 추가골을 터뜨렸다. 네이마르는 오프사이드 트랩을 무너뜨리며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벼락같은 왼발 슈팅을 날렸다. 공은 골키퍼 머리 위를 지나 골문에 꽂혔다. 카시야스가 두 손을 위로 뻗어봤지만 소용없었다. 네이마르는 이번 대회 전경기(5경기)에서 공격포인트(4골2도움)를 올렸다.



현재 브라질은 스페인에 2-0으로 앞서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