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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홈피 10만 명 정보 유출

지난달 25일 발생한 청와대 홈페이지에 대한 해킹으로 청와대 홈페이지 회원의 절반가량인 10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청와대는 지난 28일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올린 ‘청와대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사과 공지’란 게시물을 통해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가 일부 유출되었음을 알려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름, 생년월일, 아이디(ID), 주소, IP 등 총 5개의 정보가 유출됐고 비밀번호와 주민번호는 암호화되어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해킹 피해 처리에 대한 방통위의 규정에 따라 홈페이지에 해킹 사실을 고지했다”며 “피해가 발생했을 경우 개인정보 분쟁조정 신청 등을 통해 구제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홈페이지 회원 정보의 유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6·25해킹 피해 회원에 사과

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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