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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전두환 동생 전경환씨, 여덟 번째 형 집행정지

사기죄로 안양교도소에 수감 중인 전두환 전 대통령의 동생 전경환(71)씨가 8번째 형집행 정지를 받았다. 수원지검은 지난달27일 형집행 정지 심의위원회를 열고 전씨가 신청한 형 집행정지 연장을 허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정지기간은 다음 달 28일까지다. 검찰은 전씨가 뇌경색과 다발성 심장판막 질환을 앓는 등 건강이 좋지 않은 것을 이유로 들었다. 수원지검 안승돈 1차장검사는 “전씨가 왼쪽 팔·다리를 쓰지 못하는 등 거동이 불편한 상태”라며 “복용 중인 혈전용해제도 부작용 문제로 입원해 정확한 용량을 투약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검찰은 전씨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최근 담당 검사를 병원에 보내 주치의와 전씨 등을 직접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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