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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비자금 의혹 이재현 CJ 회장 오늘 구속 여부 결정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구속 여부가 1일 판가름 난다. 서울중앙지법은 이 회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1일 오전 11시 김우수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 계획이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윤대진)는 이 회장에 대해 수천억원대 비자금을 운영하면서 회사 자금을 빼돌리고 차명계좌 등을 통한 주식 거래로 탈세한 혐의(특가법상 조세포탈 등)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은 주요 범죄가 상당히 오랜 기간에 걸쳐 조직적으로 이뤄진 만큼 증거인멸 등의 우려가 있어 구속영장이 발부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이 회장 측은 수사에 협조한 점 등을 들어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는 점을 재판부에 적극 소명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장 발부 여부는 밤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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