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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피서는 물이 최고야



































서울 31.6도 , 문산 33.8도 등 더운 날씨를 보인 30일 전국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렇게 더위가 극성을 부리자 6월 마지막 휴일을 맞은 시민들은 물을 찾았다. 한강변 수영장 혹은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아 하루를 즐겼다. 과천 서울대공원의 동물들도 더위를 이기기 위해 물 속에 잠겨 있거나 연신 물을 뿌려댔다. 코끼리가 스스로 물을 몸에 뿌리고 있고 하마는 물 속에서 나올 생각을 하지 않았다.

기상청은 화요일부터 장맛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보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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