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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페널티 킥은 로보트도 떨려...

































네덜란드 아인트호벤에서 27일(현지시간) 로보트축구 대회가 열렸다. '표준 플랫폼'부문에 참가한 로보트들이 경기를 하고 있다. 페널티킥을 앞둔 로보트 골키퍼가 긴장한 듯이 서있다. 이번 대회에는 40여개국에서 온 300여 팀이 참가했다. 이 대회의 장기목표는 2050년에는 월드컵대회에 출전한 인간축구팀과 충분히 시합이 가능한 인조인간 로보트팀을 만드는데 있다.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의 'U페날리저'팀이 자신들이 만든 로보트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왼쪽부터 크리스 아카츠카, 디킨스 히, 앨런 아키노, 타텐다 무숀가. 축구 경기가 열리는 외부에 마련된 전시장에서 한 여성이 로보트와 악수하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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