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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거리에 동상 세운 이유















포루투갈 리스본 거리에 갑작스레 동상이 세워졌다. 마치 동상처럼 보이지만 실은 거리예술가들이 펼치는 퍼포먼스였다. 유모차를 세워놓고 쉬는 여인, 부부가 함께 서있거나 혹은 같이 그물손질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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