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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군번줄 걸어주며 프러포즈 해"

[사진 = 아이웨딩 제공]
 

가수 장윤정(33)이 KBS 도경완(31) 아나운서로부터 ‘군번줄’ 프러포즈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28일 결혼식을 올린 장윤정, 도경완 커플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윤정은 “도경완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았는데 직접 쓴 편지와 함께 군번줄을 전달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경완은 “방에 단 둘이 들어가서 직접 무릎 꿇고 편지와 함께 묵직한 것을 걸어줬다”고 말했다. 이에 장윤정은 “그 묵직한 것이 군번줄”이었다며 “난 대단한 것인 줄 알았는데 군번줄을 걸어주면서 의미를 부여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장윤정과 도경완은 28일 오후 1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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