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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 대통령, 시안 병마용갱 방문 "中문화 진수 느꼈다"































박근혜 대통령이 중국 순방 마지막날인 30일 오전 시안시 진시황 병마용 박물관 1호갱을 방문했다.



세계 8대 경이 중 하나로 꼽히는 진시황 병마용갱은 진시황의 불로장생 위해 무덤을 지키는 병사와 말 모형을 만든 곳으로, 병마용 하나하나가 모두 훌륭한 예술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정치 지도자 중에는 미국 빌 클린턴 대통령과 독일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방문한 바 있다.



박 대통령은 방명록에 "병마용에서 장구한 중국 문화의 진수를 느끼고 갑니다"라고 적었다.



박 대통령이 병마용 박물관 3호갱에 입장하자 관람객 1000여명이 사진을 찍으며 환호했다.



박 대통령의 병마용갱 방문은 중국 문화에 대한 존중의 의미가 담긴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사진 청와대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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