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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의 여신' 장현성, 부인앞에서 클라라와 대놓고 외도

[사진 삼화 네트웍스 제공]




‘결혼의 여신’에 출연한 배우 장현성(43)이 부인 앞에서 대놓고 바람을 피우는 장면을 연출했다.



29일 첫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결혼의 여신’ 1회에서는 자신만을 바라보는 권은희(장영남 분) 앞에서 노승수(장현성 분)가 내연녀와 통화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노승수는 코리아 TV의 유명 아나운서인 신시아정(클라라 분)과 다정하게 영어로 전화 통화를 하면서 알아듣지 못하는 부인 권은희가 보고 있는 와중에도 애정표현을 서슴지 않았다.



‘결혼의 여신’ 제작진은 장현성과 클라라(27)의 아슬아슬한 러브신을 방송에 앞서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장면에서 클라라는 볼류감 있는 몸매로 섹시미를 과시해 남성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는 “장현성은 클라라와 다소 진한 장면이 연출되는 장면이라 자칫 민망하거나 어색하게 흐를 수도 있는 현장 분위기를 배테랑 배우다운 면모로 능숙하게 이끌어 나갔다”며 “클라라와의 관계가 이후 부인 장영남과의 사이에 어떤 결과를 낳게 될지, 그의 결말은 어느 쪽으로 흐르게 될지 끝까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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